[謹弔]김인달회장 장인喪 페이지 정보 임충빈 작성일17-07-09 17:37 조회1,216회 댓글0건 목록 본문 김인달 동기회장의 장인(故 이중노)께서 오늘 오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빈소: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VIP실 2층 (노원구 노원로) - 발인: 7. 11(화) 아침 7시 * 동기회에서는 낼(7.10월) 오후 6시경에 조문할 예정입니다. 댓글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