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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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작성일12-07-25 16:48 조회1,755회 댓글5건본문
몇몇 친구들이 이번 휴가철에 여수 엑스포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여수 엑스포에서는 특정한 날을 지정하여 국가별로 행사를 주관하며, 8월1일이 개최국인 한국의 날로서 많은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앞바다에서는 7/31 전야제 요트 퍼레이드, 8/1-8/2일에 국토해양부 장관배 요트시합이 열릴 예정이며 나는 7월31일 오전 일찍 남해로 가서 점심때 쯤에 여수로 출발하여 저녁에 퍼레이드에 참가 하고 1-2일에 시합하는 척 하다가, 8월3일에 남해로 되돌아가서 귀경할 예정이며 ,현재까지는 혼자이기 때문에 5명 정도 여유가 있으며 만약에 많아지면 다른 배에도 분산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참가자들에게 숙박과 식사는 크루져 여객선 선실에서, 여유 시간에는 엑스포 관람도 제공 할 예정이라고 한다
마누라가 더운데 옆에 오지 말라고 눈치 하는데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친구들은 며칠은 파라다이스가 보장되는 셈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 부분적인 일정만 참가 할 수도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이나 여수를 거쳐 가는 사람들은 생각해 보길.....
여수 엑스포에서는 특정한 날을 지정하여 국가별로 행사를 주관하며, 8월1일이 개최국인 한국의 날로서 많은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앞바다에서는 7/31 전야제 요트 퍼레이드, 8/1-8/2일에 국토해양부 장관배 요트시합이 열릴 예정이며 나는 7월31일 오전 일찍 남해로 가서 점심때 쯤에 여수로 출발하여 저녁에 퍼레이드에 참가 하고 1-2일에 시합하는 척 하다가, 8월3일에 남해로 되돌아가서 귀경할 예정이며 ,현재까지는 혼자이기 때문에 5명 정도 여유가 있으며 만약에 많아지면 다른 배에도 분산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참가자들에게 숙박과 식사는 크루져 여객선 선실에서, 여유 시간에는 엑스포 관람도 제공 할 예정이라고 한다
마누라가 더운데 옆에 오지 말라고 눈치 하는데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친구들은 며칠은 파라다이스가 보장되는 셈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 부분적인 일정만 참가 할 수도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이나 여수를 거쳐 가는 사람들은 생각해 보길.....
댓글목록
추광현님의 댓글
추광현 작성일
염려 해주신 덕분에 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년에 네 요트 보다 좀 더큰 배 타고 알라스카 구경 가려고 하는데, 어부인 모시고 같이 오시기 바랍니다.
이동준님의 댓글
이동준 작성일
광현아 오랫만. 부인이랑 다들 잘 지내지?
갑상이 갸는 해군에서 대위 진급 못하고 쫓겨난 애야. 그것도 모르고 갸 쓰고 있는 미쿡도 안쓰럽고,,,
병수는 차카니까 따개비 긁어내고 페인트 잘 칠할 것 같기는 하더만, 해군에 갔으면 준위로 진급할수 있는 재목이었는데 아까비.
추광현님의 댓글
추광현 작성일지난주 미동부 동기회 모임때 배젓는 것을 보니, 우갑상은 한국에 있어도 배 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폐나 끼치지 않을까 염려됨. 차라리 천병수가 한국에 있다면 도움이 될것 같던데...
김시영님의 댓글
김시영 작성일
죽은듯 지내던(?) dj가 좋은 초대를 하네!
선약만 없었더라면 여수, 남해를 호화 요트로 유람하는건데, 참 아숩다.
우갑상님의 댓글
우갑상 작성일
아, 내가 한국에 있다면...
넘처나는 추억으로 여수와 그앞바다를 쓰나미 처럼...
아무튼 좋은 하루들을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