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祝賀)드립니다 →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총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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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도 작성일09-12-16 09:48 조회1,888회 댓글1건본문
축하(祝賀)드립니다!
자랑스런 친구가 있어 우리 모두가 뿌듯합니다!
또한, 국가브랜드 증진에도 더욱 힘써 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길 바라면서 ...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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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chosun.com에서 퍼 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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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지성 원톱 체제로 모든 사업부문 직접 관장
부회장급 고참 CEO들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50대 사장들로 세대교체
삼성그룹이 15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이재용 체제'에 시동을 걸었다. 이건희 전(前) 회장의 외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핵심인 삼성전자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를 맡았다. 삼성전자 경영을 총괄·관리하는 임무를 맡음으로써 명실상부한 그룹 경영의 승계자로 전면에 나선 것이다. 삼성은 이와 함께 이번 인사에서도 원로급 CEO들을 경영 일선에서 한 걸음 물러나게 하고 50대 사장들을 대거 포진시켜 경영자 세대 교체작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삼성 사장단 인사의 핵심은 최지성 사장이 삼성전자의 단독 CEO(최고경영자)에 오르고, 이재용 부사장이 COO를 맡은 점이다. 삼성 커뮤니케이션팀 이인용 부사장은 COO로서의 이 부사장 역할에 대해 "일상적인 경영 관리와 사업부 간 업무 조정 역할과 함께 과거 CCO (Chief Customer Offier·최고고객책임자)로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고객과 주주들의 니즈(요구)에 대응하는 역할도 맡는다"고 말했다. 말이 COO지 최고경영자(CEO)와 다름없는 역할이다. 또 2001년 상무보로 삼성전자 경영에 참여한 이후 경영기획, 해외고객사업 등 '부분 업무'만 맡아오다 이번에 비로소 총괄 업무를 맡았다. 경영 수업을 받는 '후계 예정자'가 아니라 경영을 하는 '후계자'로 부상한 것이다.
이 부사장은 삼성 계열사간 사업조정과 신사업 추진에도 관여하면서 '뉴삼성'으로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에서 이윤우 부회장과 최지성 사장의 '투톱 체제'에서 최지성 사장 '원톱 체제'로 전환했다. 최 사장은 과거 윤종용 부회장이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 전 사업을 직접 관장한다. 최 사장은 삼성그룹 내에서 유명한 '열성파 CEO'다. 서울대 무역학과 출신인 그는 198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인 소장으로 재직하며 반도체 영업을 할 때 반도체 기술 지식에 대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1000페이지가량 기술 교재를 외웠다는 일화도 있다. 그는 모니터와 TV, 휴대폰사업을 잇달아 맡으며 강력한 리더십으로 삼성 모니터 세계 1위, 삼성 LCD TV 세계 1위, 삼성 휴대폰 세계 2위를 달성하는 등 숱한 성공 신화의 주역이다. 그는 삼성전자 경영을 책임지고 이끌면서 이 부사장을 상당 기간 후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하 생략 ....
자랑스런 친구가 있어 우리 모두가 뿌듯합니다!
또한, 국가브랜드 증진에도 더욱 힘써 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길 바라면서 ...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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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지성 원톱 체제로 모든 사업부문 직접 관장
부회장급 고참 CEO들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50대 사장들로 세대교체
삼성그룹이 15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이재용 체제'에 시동을 걸었다. 이건희 전(前) 회장의 외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핵심인 삼성전자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를 맡았다. 삼성전자 경영을 총괄·관리하는 임무를 맡음으로써 명실상부한 그룹 경영의 승계자로 전면에 나선 것이다. 삼성은 이와 함께 이번 인사에서도 원로급 CEO들을 경영 일선에서 한 걸음 물러나게 하고 50대 사장들을 대거 포진시켜 경영자 세대 교체작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삼성 사장단 인사의 핵심은 최지성 사장이 삼성전자의 단독 CEO(최고경영자)에 오르고, 이재용 부사장이 COO를 맡은 점이다. 삼성 커뮤니케이션팀 이인용 부사장은 COO로서의 이 부사장 역할에 대해 "일상적인 경영 관리와 사업부 간 업무 조정 역할과 함께 과거 CCO (Chief Customer Offier·최고고객책임자)로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고객과 주주들의 니즈(요구)에 대응하는 역할도 맡는다"고 말했다. 말이 COO지 최고경영자(CEO)와 다름없는 역할이다. 또 2001년 상무보로 삼성전자 경영에 참여한 이후 경영기획, 해외고객사업 등 '부분 업무'만 맡아오다 이번에 비로소 총괄 업무를 맡았다. 경영 수업을 받는 '후계 예정자'가 아니라 경영을 하는 '후계자'로 부상한 것이다.
이 부사장은 삼성 계열사간 사업조정과 신사업 추진에도 관여하면서 '뉴삼성'으로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에서 이윤우 부회장과 최지성 사장의 '투톱 체제'에서 최지성 사장 '원톱 체제'로 전환했다. 최 사장은 과거 윤종용 부회장이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 전 사업을 직접 관장한다. 최 사장은 삼성그룹 내에서 유명한 '열성파 CEO'다. 서울대 무역학과 출신인 그는 198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인 소장으로 재직하며 반도체 영업을 할 때 반도체 기술 지식에 대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1000페이지가량 기술 교재를 외웠다는 일화도 있다. 그는 모니터와 TV, 휴대폰사업을 잇달아 맡으며 강력한 리더십으로 삼성 모니터 세계 1위, 삼성 LCD TV 세계 1위, 삼성 휴대폰 세계 2위를 달성하는 등 숱한 성공 신화의 주역이다. 그는 삼성전자 경영을 책임지고 이끌면서 이 부사장을 상당 기간 후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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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수형님의 댓글
이수형 작성일내친김에 회장까지 하시길 !!!!!!! 축하 또 축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