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1024/25제151차정기산행 → 지리산둘레길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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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도 작성일09-10-26 12:28 조회2,384회 댓글1건본문
산우회 산원.산녀 33명은 제151차정기(가을특별기획)산행으로, 1박2일(10/24토~/25일)에 걸쳐,
때론, 신명나는 풍악과 풍요로움, 고단한 한서린 애절한 노랫가락, 추억어린 샛강 두렁길, 갈등으로 아린 역사의 상채기 등의 흔적과 체취가 묻어 있는 (비록 일부이지만) 지리산 둘레길을,
깊은 가을 속에 발걸음따라 느림과 성찰(省察)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을 뒤돌아 보는 마음의 여행길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마음의 여행길로 떠난 33명>
장창학부부, 우순명부부, 최택상부부, 박흥덕부부, 송경헌부부, 김유신부부,
홍기창부부, 서정항부부, 김종진부부, 배진건부부, 이규도부부,
엄춘택, 김시영, 임충빈, 박희수, 강효수, 고순환, 허철령, 손정수, 이종천, 김경래,
천병수.
☞1: 산행일지 및 다른 사진은 정리 후, 산우회게시판과 사진방에 조만간 게재 예정임.
☞2: 사진(찍사eQ)
1. (운봉~인월구간) 비전마을 입구에서 전체사진
2. (금계~동강구간) 벽송사의 단풍
~정리.기록~
산대 이규도
때론, 신명나는 풍악과 풍요로움, 고단한 한서린 애절한 노랫가락, 추억어린 샛강 두렁길, 갈등으로 아린 역사의 상채기 등의 흔적과 체취가 묻어 있는 (비록 일부이지만) 지리산 둘레길을,
깊은 가을 속에 발걸음따라 느림과 성찰(省察)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을 뒤돌아 보는 마음의 여행길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마음의 여행길로 떠난 33명>
장창학부부, 우순명부부, 최택상부부, 박흥덕부부, 송경헌부부, 김유신부부,
홍기창부부, 서정항부부, 김종진부부, 배진건부부, 이규도부부,
엄춘택, 김시영, 임충빈, 박희수, 강효수, 고순환, 허철령, 손정수, 이종천, 김경래,
천병수.
☞1: 산행일지 및 다른 사진은 정리 후, 산우회게시판과 사진방에 조만간 게재 예정임.
☞2: 사진(찍사eQ)
1. (운봉~인월구간) 비전마을 입구에서 전체사진
2. (금계~동강구간) 벽송사의 단풍
~정리.기록~
산대 이규도
댓글목록
이규도님의 댓글
이규도 작성일김시영산고의 역작 사진들은 사랑방에 게재되어 있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