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9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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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도 작성일09-09-01 14:13 조회1,749회 댓글2건본문
여름의 잔챙이와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지만, 하늘은 어느새 가을 빛깔입니다.
국내외동기 친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알알이 탱글탱글 결실을 맺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8월 10일, “졸업40주년행사를 위한 모금활동을 시작합니다”라는 공고에 이어,
8월 17일엔 국내거주 296명에게 각각별로 장문문자메세지도 보냈습니다.
(해외엔 미주등 각해외지부 회장등에게 이메일로 보냈음)
또한, 경조사 참석. 각종지부모임. 개별적 만남.. 등등 기회 있을 때마다
졸업40주년행사의 취지와 의미성, 모금에 대한 설명을 누차 하였고,
홈~피 왼쪽 하단 “졸업40주년행사게시판”에 상세히 게재되어있기에,
새삼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8월 31일 현재 모금에 참여해 준 분은 단 1명뿐이었습니다.
그것도 공고되기 훨씬 이전인 7/25입니다.
벌써 9월입니다!
다들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바쁘게 보내시고 있으리라 여기지만.
홈~피 “졸업40주년행사게시판” 내용들을 한번 더 숙지해 주시고,
국내 거주동기친구들께서는 일전(8/17)에 보내 드린 문자메세지도 참고하시어,
슬~슬~,
졸업40주년행사 모금과 참여에 적극적으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09. 9. 1
졸업40주년행사
특임총무 이규도 배상
~~~~~~~~~~~~~~~~~~~~~~~~~~~~~~~~~~~~~~~
<주>
* 모금시한 : 2009년 12월 31일까지
* 계좌번호 : (신한은행) 100-024-900867 ; 서울고22회동기회
☞: 한꺼번에 부담되면 “분할”납부도 가능하며, 우선 “약정금액”을 정해 주셔도 무방함!
국내외동기 친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알알이 탱글탱글 결실을 맺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8월 10일, “졸업40주년행사를 위한 모금활동을 시작합니다”라는 공고에 이어,
8월 17일엔 국내거주 296명에게 각각별로 장문문자메세지도 보냈습니다.
(해외엔 미주등 각해외지부 회장등에게 이메일로 보냈음)
또한, 경조사 참석. 각종지부모임. 개별적 만남.. 등등 기회 있을 때마다
졸업40주년행사의 취지와 의미성, 모금에 대한 설명을 누차 하였고,
홈~피 왼쪽 하단 “졸업40주년행사게시판”에 상세히 게재되어있기에,
새삼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8월 31일 현재 모금에 참여해 준 분은 단 1명뿐이었습니다.
그것도 공고되기 훨씬 이전인 7/25입니다.
벌써 9월입니다!
다들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바쁘게 보내시고 있으리라 여기지만.
홈~피 “졸업40주년행사게시판” 내용들을 한번 더 숙지해 주시고,
국내 거주동기친구들께서는 일전(8/17)에 보내 드린 문자메세지도 참고하시어,
슬~슬~,
졸업40주년행사 모금과 참여에 적극적으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09. 9. 1
졸업40주년행사
특임총무 이규도 배상
~~~~~~~~~~~~~~~~~~~~~~~~~~~~~~~~~~~~~~~
<주>
* 모금시한 : 2009년 12월 31일까지
* 계좌번호 : (신한은행) 100-024-900867 ; 서울고22회동기회
☞: 한꺼번에 부담되면 “분할”납부도 가능하며, 우선 “약정금액”을 정해 주셔도 무방함!
댓글목록
이규도님의 댓글
이규도 작성일
9월중에도 각종지부모임,경조사,동호회,기타모임,개별만남 등에서 좀더 홍보하며
참여를 권유하고, 개별적으로 상담. 연락. 문자메세지등은 추이보아가며 할 예정임.
이규도님의 댓글
이규도 작성일
<여름의 끝자락 8/31 ... 광화문에서...>
석균욱 집안일로 현재 일시 귀국 중임...
8/31 저녁, 균욱과 약속되어 있는 다른 3명 동기 중, 2명(kc, wj)은 꼭 보고 싶고,
졸업40주년에도 참석부탁해야한다며 엄~추진위원장 시간내고 달려가 밥값내고...
자정이 다 되어 귀가하는 엄~회장의 뒷모습을 보면서 택시는 광진교를 건넜다.
내 일상의 흔들림에, 서울22가 대체 뭐~꼬 ... 번민하고 머리가 아프다가도
엄~같은 친구의 서울22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아무 불평도 못하겠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