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代 동기회 사업을 시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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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 choontaek 작성일09-01-05 16:10 조회1,758회 댓글0건본문
친애하는 동기님들 신년에도 우리 모두 푸른 창공으로 새 희망과 새로운 포부의 연을 힘을 모아 올려봅시다.
1. 17代의 임원진의 "부회장"직을 맡아 함께 노력하여 주실 동기들을 알려 드립니다.
고 순환, 박 희수, 박 흥덕, 조 건식, 전 찬영, 윤 일택, 최 봉준, 홍 기창
미주지역의 현 부회장님(서 종민, 김 도영, 석 균욱)도 같이 계속 동역.
총무직은 김 왕철, 오 성학
40주년 행사 특임 총무 이 규도
각자 결코 쉽지 않은 상황에서 동기회의 선린 발전을 위해 힘을 합쳐주시기로 승낙하여 주신 간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제가 계획하는 동기회 운영 방식도 과거 전임 회장님들께서 만들어 지켜지고 있는 선례대로 모두에게 공감
되는 친목, 인화의 기본 순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경조사에 우리 동기들이 삶에서 부여 받는 각자의 숙제를 도와 풀어가는 느낌으로 만남의
情을 돈독히 함에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
"산우회"모임은 매월 참으로 훌륭한 만남이기에 임원진 모두 산우회의 발전에 몸을 던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3. 동기님들께의 소청은 각자 편한 대로 이미 정해진 "지역모임"에는 최대한 열의와 정성으로 참여하여 동기회
의 주인으로서의 역을 맡아 주시는 것입니다.
4. 2010年에 있을 "40주년 특별 행사"에 대하여는 선배님들의 전례를 심층연구하여 우리에게 맞는 기획과 연출
을 만들도록 하고 "40주년 재상봉 행사"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금년 5월까지 결성하고, 금년 하계야유회에서
세부사항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상의 몇 가지를 신년 인사에 덧붙여 운영요령으로 제안하고, 저의 17代 회장단 회의를 갖은 연후에 고문
으로 계시는 전임 회장님들의 고견도 받아들인 후 앞으로 2年의 동기회 발전안을 자세히 보고 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엄 춘택
1. 17代의 임원진의 "부회장"직을 맡아 함께 노력하여 주실 동기들을 알려 드립니다.
고 순환, 박 희수, 박 흥덕, 조 건식, 전 찬영, 윤 일택, 최 봉준, 홍 기창
미주지역의 현 부회장님(서 종민, 김 도영, 석 균욱)도 같이 계속 동역.
총무직은 김 왕철, 오 성학
40주년 행사 특임 총무 이 규도
각자 결코 쉽지 않은 상황에서 동기회의 선린 발전을 위해 힘을 합쳐주시기로 승낙하여 주신 간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제가 계획하는 동기회 운영 방식도 과거 전임 회장님들께서 만들어 지켜지고 있는 선례대로 모두에게 공감
되는 친목, 인화의 기본 순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경조사에 우리 동기들이 삶에서 부여 받는 각자의 숙제를 도와 풀어가는 느낌으로 만남의
情을 돈독히 함에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
"산우회"모임은 매월 참으로 훌륭한 만남이기에 임원진 모두 산우회의 발전에 몸을 던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3. 동기님들께의 소청은 각자 편한 대로 이미 정해진 "지역모임"에는 최대한 열의와 정성으로 참여하여 동기회
의 주인으로서의 역을 맡아 주시는 것입니다.
4. 2010年에 있을 "40주년 특별 행사"에 대하여는 선배님들의 전례를 심층연구하여 우리에게 맞는 기획과 연출
을 만들도록 하고 "40주년 재상봉 행사"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금년 5월까지 결성하고, 금년 하계야유회에서
세부사항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상의 몇 가지를 신년 인사에 덧붙여 운영요령으로 제안하고, 저의 17代 회장단 회의를 갖은 연후에 고문
으로 계시는 전임 회장님들의 고견도 받아들인 후 앞으로 2年의 동기회 발전안을 자세히 보고 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엄 춘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