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합니다 - 최지성, 삼성전자'디지털미디어&커뮤니케이션(DC)'총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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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도 작성일09-01-17 10:47 조회1,994회 댓글1건본문
진심으로 영전(榮轉)을 축하합니다!
얼굴보기 더 힘들어져도, 자랑스럽고 뿌듯한 친구의 마음입니다.
어렵고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은 국가 경제에도 한 몫하리라 확신합니다.
건강에 더욱 세심하고, 건투하길 빕니다.
이 규 도 ^Q^
~~~~아래는 chosun.com에서 퍼 온 글 전문 ~~~~
삼성전자, 이윤우·최지성 '투톱체제'로
- 조직, 2개로 슬림화… 인력, 현장 중심 재배치
- '애니콜 신화' 이기태, '황의 법칙' 황창규 퇴임
<탁상훈 기자 if@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번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가장 획기적으로 바뀐 곳이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1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조직 개편이 이뤄졌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6개로 나뉘어져 있는 총괄조직을 2개 조직으로 압축했다. 기존 '반도체 총괄'과 'LCD 총괄'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으로, '정보통신 총괄'과 '디지털미디어 총괄'을 '디지털미디어&커뮤니케이션(DC) 부문'으로 통합했다. 쉽게 말해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부품 사업부를 'DS부문', 휴대폰·TV 등 완제품 사업부서를 'DC부문'으로 합친 것이다. 새로 개편한 DS부문장은 이윤우 대표이사 부회장이, DC부문장은 최지성 사장이 각각 맡아 삼성전자는 '투톱(two top) 체제'로 운영된다.
조직 개편에서 특히 두드러진 점은 삼성전자 경영지원총괄 조직을 소수의 필수 인원만 남기고 해체시키고, 경기도 수원과 기흥·화성, 충남 탕정 등 사업 현장으로 재배치하기로 한 것. 한마디로 중앙에서 관리·통제하지 말고 '현장 속으로 가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기술총괄 소속 임직원들 역시 종합기술원이나 현장사업부로 재배치될 전망이다.
지난 10년간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삼성전자를 대표해온 간판급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인사를 끝으로 모두 퇴진한 점도 눈에 띈다. 진대제 전 사장이 2003년 퇴진한 데 이어 황창규 사장도 이번에 물러나면서 삼성의 반도체 신화를 이끌어온 '스타'가 모두 물러났다. '애니콜 신화'의 주역이었던 이기태 부회장도 퇴진했다.
반면 정보통신총괄 사장이었던 최지성 사장은 완제품에 관한 총책임자로 임명돼 활동 반경이 넓어졌다. 최 사장은 이윤우 부회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명실상부한 삼성전자의 '양대 축'으로 올라섰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최 사장의 부상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디지털미디어 사장 취임 3년 만인 2006년 삼성전자 디지털TV를 세계 1위로 끌어올렸고, 2007년 정보통신총괄 사장을 맡은 지 2년도 안 돼 삼성전자를 세계 휴대폰 업계 2위 업체로 만들었다. 삼성전자는 다음 주 실시되는 임원 인사에서 임원 수를 크게 줄이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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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기 더 힘들어져도, 자랑스럽고 뿌듯한 친구의 마음입니다.
어렵고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은 국가 경제에도 한 몫하리라 확신합니다.
건강에 더욱 세심하고, 건투하길 빕니다.
이 규 도 ^Q^
~~~~아래는 chosun.com에서 퍼 온 글 전문 ~~~~
삼성전자, 이윤우·최지성 '투톱체제'로
- 조직, 2개로 슬림화… 인력, 현장 중심 재배치
- '애니콜 신화' 이기태, '황의 법칙' 황창규 퇴임
<탁상훈 기자 if@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번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가장 획기적으로 바뀐 곳이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1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조직 개편이 이뤄졌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6개로 나뉘어져 있는 총괄조직을 2개 조직으로 압축했다. 기존 '반도체 총괄'과 'LCD 총괄'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으로, '정보통신 총괄'과 '디지털미디어 총괄'을 '디지털미디어&커뮤니케이션(DC) 부문'으로 통합했다. 쉽게 말해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부품 사업부를 'DS부문', 휴대폰·TV 등 완제품 사업부서를 'DC부문'으로 합친 것이다. 새로 개편한 DS부문장은 이윤우 대표이사 부회장이, DC부문장은 최지성 사장이 각각 맡아 삼성전자는 '투톱(two top) 체제'로 운영된다.
조직 개편에서 특히 두드러진 점은 삼성전자 경영지원총괄 조직을 소수의 필수 인원만 남기고 해체시키고, 경기도 수원과 기흥·화성, 충남 탕정 등 사업 현장으로 재배치하기로 한 것. 한마디로 중앙에서 관리·통제하지 말고 '현장 속으로 가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기술총괄 소속 임직원들 역시 종합기술원이나 현장사업부로 재배치될 전망이다.
지난 10년간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삼성전자를 대표해온 간판급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인사를 끝으로 모두 퇴진한 점도 눈에 띈다. 진대제 전 사장이 2003년 퇴진한 데 이어 황창규 사장도 이번에 물러나면서 삼성의 반도체 신화를 이끌어온 '스타'가 모두 물러났다. '애니콜 신화'의 주역이었던 이기태 부회장도 퇴진했다.
반면 정보통신총괄 사장이었던 최지성 사장은 완제품에 관한 총책임자로 임명돼 활동 반경이 넓어졌다. 최 사장은 이윤우 부회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명실상부한 삼성전자의 '양대 축'으로 올라섰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최 사장의 부상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디지털미디어 사장 취임 3년 만인 2006년 삼성전자 디지털TV를 세계 1위로 끌어올렸고, 2007년 정보통신총괄 사장을 맡은 지 2년도 안 돼 삼성전자를 세계 휴대폰 업계 2위 업체로 만들었다. 삼성전자는 다음 주 실시되는 임원 인사에서 임원 수를 크게 줄이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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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규장님의 댓글
이규장 작성일최사장은 연부역강하니 가슴 뿌듯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