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이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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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기 작성일08-11-30 00:52 조회1,815회 댓글0건본문
강원도 횡성에는 알콜중독자, 마약중독자를 돌보고 치유하는 시설이 있습니다.
60대 시각장애인 목사가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경목사가 예함찬양단을 소개하고 초청하도록 하였습니다.
어디든 부르면 예하고 간다는(그래서도 예함이라는) 예함찬양단은 불원천리 달려갔습니다.
재미동포2세 마약중독자 출신 청년들이 기타반주로 찬양을 하였고
시각장애인과 봉사자가 함께하는 예함찬양단의 찬양과 간증의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재활중인 60명 인원 전체가 찬양을 하였습니다.
비록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신앙으로 극복하고 새삶을 기원하는 간절함이 담긴 이들의 찬양으로
모든 청중이 은혜와 감동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은혜와 나눔이 있는 자리에 우리동기들도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22회기도모임은 이런 나눔이 있는 모임입니다.
함께 은혜와 사랑을 나누기 원하는 동기들은 12월1일 큰머슴집으로 오십시오.
60대 시각장애인 목사가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경목사가 예함찬양단을 소개하고 초청하도록 하였습니다.
어디든 부르면 예하고 간다는(그래서도 예함이라는) 예함찬양단은 불원천리 달려갔습니다.
재미동포2세 마약중독자 출신 청년들이 기타반주로 찬양을 하였고
시각장애인과 봉사자가 함께하는 예함찬양단의 찬양과 간증의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재활중인 60명 인원 전체가 찬양을 하였습니다.
비록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신앙으로 극복하고 새삶을 기원하는 간절함이 담긴 이들의 찬양으로
모든 청중이 은혜와 감동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은혜와 나눔이 있는 자리에 우리동기들도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22회기도모임은 이런 나눔이 있는 모임입니다.
함께 은혜와 사랑을 나누기 원하는 동기들은 12월1일 큰머슴집으로 오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