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 260124-우면산(제345차 정기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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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작성일26-02-18 21:11 조회78회 댓글0건본문
[구간 기록]
1000 남부터미널역
1115 우면산 정상
1204 군부대 앞
1300 회식 장소
[참가자]
공성철, 김용수, 김일동, 김정식, 문주일, 박흥덕, 박희수, 송경헌, 이상만, 이상설, 이필중, 장창학, 지용붕, 진영산, (박규열 부부, 윤현노, 홍기창)
[낙수]
이상만 : 비타오백 두 박스 가져갑니다.
서병일 : 소생 어제 문주일 산총한테 개인 사정으로 못간다 연락 드렸어요.
박희수 : 내일 산행은 예정대로 진행하는 건가요? 춥고 눈이 온다는데.
김일동 산장: 예,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송경헌 1월 신대가 최적의 코스로 안내합니다. 식당은 오후 1시 선바위역 3번 출구 바로 옆 광양불고기입니다.
손훈재 : 얼마 전에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에 통원 치료 다니고 있 는데, 의사 선생이 내일 산행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즐산하세요~
박희수 : 세상에 손프로가 산행을 못 한다면 누가 할 수 있겠노. 잘 조리하세요.
홍기창 : 저는 식당으로 갑니다.
박규열 : 죄송합니다. 아이젠 등 장비도 없고 컨디션도 좋지 않고 해서 오늘 산행은 포기합니다. 하지만 겨울 산행에 지친 친구들의 영혼과 육신을 위로하고, 녹여주기 위하여 스피릿을 지참하고식당으로 가겠습니다.
김일동 산장 : 오늘 18분 산행 감사합니다. 2월 산행은 2월 28일 시산제입니다. 오전 10시 경희궁에서 뵙겠습니다. 2월 산행대장은 홍기창 고문입 니다. 염치 없지만 시산제 금일봉 부탁합니다.
박희수 : 오늘 산행 좋았어요. 특히 하늘의 도움으로 무아이젠으로 하산을 마 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옛날의 광양불고기보다 약간 질이 떨 어진 것이 아쉬웠고, 3시간 걸리는 산행을 2시간 반이라고 후까시한 것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산 사 : 내가 없어도 사진도 잘 찍고, 낙수 또한 애써서 찾지 않아도 풍성하게 떨어져 있구나. 山寫, 山史 모두 사라질 직종인가보다.

